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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고객, 근무지의 시간을 제자리에 남기기

같은 주에도 오전에는 한 고객, 오후에는 다른 현장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모든 시간을 하나의 합계로 모아 두면 어느 일에 얼마나 썼는지 나중에 되짚기가 어려워집니다.

HoursKit에서는 업무마다 별도의 기록을 만들어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여러 계약, 고객, 프로젝트, 방문지를 오가는 사람이 자기 시간을 정리하기 위한 일관된 방법입니다.

업무별로 출발점을 만들기

고객, 계약, 현장, 계속 맡는 역할처럼 내게 구분이 필요한 단위로 업무를 만듭니다. 요율, 급여 기간, 색상과 아이콘을 나누면 다음 근무를 시작할 때도 선택하기가 쉬워집니다.

너무 잘게 나눌 필요는 없습니다. 나중에 봤을 때 이 시간이 어느 업무인지 바로 알 수 있는 정도면, 매일 입력하는 일도 주말에 검토하는 일도 가벼워집니다.

나중에 쓸 맥락을 조금 더하기

같은 업무 안에서도 방문, 준비, 이동, 특정 서비스처럼 나누어 보고 싶은 시간이 있습니다. 작업과 태그를 쓰면 기록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고도 나중에 필요한 관점을 남길 수 있습니다.

기록할 때 짧은 단서를 남겨 두면 몇 주 뒤에도 그 시간이 무엇이었는지 떠올리기 쉽습니다. 보고서를 위한 정보일 뿐 아니라 내 일의 흐름을 돌아보는 재료가 됩니다.

그때 재거나, 나중에 보완하기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타이머를 시작하는 날도 있고, 일이 끊기지 않아 나중에 정리하는 날도 있습니다. HoursKit에서는 어느 쪽이든 같은 업무의 기록에 근무를 남길 수 있습니다.

저장한 위치는 자주 가는 곳에서 내 기록을 시작하고 끝내는 데 쓰는 선택적 편의 기능입니다. 위치가 기록을 고정하는 것은 아니며, 근무 내용은 언제든 편집할 수 있습니다.

요율과 지급 표시는 검토에 활용하기

업무마다 알맞은 요율을 두면 서로 다른 조건의 시간을 한 숫자에 섞지 않고 볼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원래 통화의 금액은 통화별로 따로 남으며, 비교할 수 없는 금액이 자동으로 하나의 합계가 되지 않습니다.

지급됨·미지급 표시는 내가 선택한 지급 기록입니다. 청구서나 입금 확인이 아니며, HoursKit은 수령 여부를 확인하거나 받아야 할 금액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업무만 골라 보기

업무, 작업, 태그, 지급 상태, 급여 기간, 날짜 범위로 이력을 좁힐 수 있습니다. 모든 기록을 보지 않아도 지금 확인하려는 건의 시간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월말에 한 계약을 되돌아볼 때 다른 일의 근무가 섞이지 않습니다. 내 확인에 맞게 정보를 놓으면, 기록이 실제 판단에 더 쓸모 있어집니다.

필요한 사람을 위해 기록 내보내기

좁혀 본 내용은 PDF 또는 XLSX 타임시트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 보여 줄 기간, 내가 보관할 업무, 확인 중인 건을 나눠 준비하면 불필요한 정보를 함께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HoursKit은 개인의 시간 기록을 정리하는 앱입니다. 고객 관리나 팀 일정 공유를 대체하지는 않지만, 내가 일한 시간을 잃지 않고 다루는 바탕이 됩니다.

iPhone과 iPad에서 근무 시간 기록하기

여러 업무와 고객의 시간을 분리해 남기고, 나중에 필요한 기록만 꺼내 볼 수 있는 HoursKit 사용법입니다.

iPhone 및 iPad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