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 맞는 시급에서 시작하세요
일자리에 시급을 설정하면 완료된 근무가 예상 금액을 쌓아 갑니다. 일자리마다 다른 시급, 통화, 급여 주기, 특별 규칙을 둘 수 있어 부업 고객을 주된 일자리와 같은 방식으로 다룰 필요가 없습니다.
합계가 예상과 다르면 개별 근무를 열어 시간과 적용한 규칙을 확인하세요.
급여 예상
기록한 근무시간을 시급, 휴식, 초과근무, 추가 수당, 공제, 반올림 설정과 함께 더 완성도 높은 급여 예상으로 확인하세요.
일자리에 시급을 설정하면 완료된 근무가 예상 금액을 쌓아 갑니다. 일자리마다 다른 시급, 통화, 급여 주기, 특별 규칙을 둘 수 있어 부업 고객을 주된 일자리와 같은 방식으로 다룰 필요가 없습니다.
합계가 예상과 다르면 개별 근무를 열어 시간과 적용한 규칙을 확인하세요.
추가 수당, 공제, 팁, 무급 휴식, 초과근무, 이중 시간, 주말·공휴일 요율, 야간 수당을 내 계산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추적 중인 업무에 맞는 설정을 고르고 해당 근무 가까이에 두세요.
긴 토요일 마감 근무도 기본 시간, 추가 시간, 특별 요율의 맥락을 한 기록에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총액은 조정 전 기록한 업무의 가치를 보여 주고, 조정된 예상치는 추가 수당과 공제가 그 수치를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 줍니다.
두 숫자를 함께 보면 특정 일자리나 기간을 실제로 받은 지급 정보와 비교할 때 출발점이 생깁니다. 기간이 아직 열려 있을 때 시급, 팁, 공제에서 차이를 추적하기도 쉽습니다.
일부 직장이나 고객은 시간을 일정 단위로 반올림하지만, 근무 이력에는 실제 시작과 종료 시각도 남겨 둘 필요가 있습니다. HoursKit에서는 예상치에 필요한 반올림 방식을 적용하면서도 직접 기록한 시간을 보존할 수 있습니다.
한 주를 다시 스프레드시트에 옮기지 않고도 지급 내역이나 청구서를 확인할 근거가 남습니다.